심장이 멈추고 죽었다가 살아났다.
마음 아픈 기억을 꺼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 조금은 정리가 되어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이야기가 그리 반갑고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나
읽고 간접 경험을 통해
무탈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시면 좋겠다.
시간이 꽤 흘러 뒤죽박죽인 기억들을
잘 정리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글을 읽고 마음에 따뜻함으로 채워 가시길 바라며
시작해 봅니다.
심정지로 죽음의 문턱에서 불사조처럼 돌아왔습니다. 현재 AI 개발자로 일하고 있으며 생존 수기, 회사 생활 에세이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