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어느 날 조던피터슨의
짧은 숏츠가 말했어.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면 나는 무적이 된다. “
그럼 나는 어떤 것들을
대가를 바라지 않고 시도할 수 있지?
뭔가를 바라고 하는 것들은
나를 쉽게 지치게 한다고 생각해.
그냥, 단순히 하는 것들은
정말 선의로, 진심으로 할 뿐이거든.
예를 들면
밤에 간단하게 먹는 것,
평소에 양념을 잘 먹지 않는 것,
아이를 보며 웃는 것,
아름다운 나를 발견할 때면 감탄하는 것,
멋진이 들을 찾는 것,
그러나
나는 언제 대가를 바라나?
생각해 봤을 때,
그건 보통 기대할 때인 것 같아.
상대에게, 상황에게,
혹은 미래에게 뭔가를 기대했을 때,
나는 뭔가를 바란다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
그럼 그 기대를 버리면,
나는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근데 있잖아.
그 기대가 있기 때문에,
그때의 내가 그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