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말 그대로이다.
학원에 도착하니 햄스터 케이지가 열려있다.
이 케이지는 엄청 큰 데다 철망으로 되어있어
문 열기가 어렵다.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그래서 톱밥이 있는 길을 따라가 보니 강의실이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이다.
어디에 숨어있느냐이다..
갑자기 김태공 학생이
그 소리를 따라가니 책장이 있다.
책장과 벽간 격이 거의 없다.
설마 여기 있을까?라고 어이없어하면서
책장을 밀고 밑에 보니
맙소사!!!
햄스터가 책장뒤에 끼여서 못 나온 것이다.
참 신통방통이다.
그런데 햄스터 뒤꼬리부분에 먼지가 달라붙어
떼주고 있는데 물어버린다.
ㅎ ㅏ…
그렇게 또 한바탕의 소동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왜 다들 돌아가며 사고를 치는지..
집사는 너무나도 힘들다.
다행히 햄스터는 경주점에 있어 고양이에게
잡아먹힐 일은 없다..
오늘도 코난놀이에 심취한 아이들과 박쌤.
결국 옥수수는 내손을 깨물고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는 웃픈 이야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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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