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가 탈출했다

명탐정코난

by corescience

말 그대로이다.

학원에 도착하니 햄스터 케이지가 열려있다.

이 케이지는 엄청 큰 데다 철망으로 되어있어

문 열기가 어렵다.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단서는 톱밥이다!!

그래서 톱밥이 있는 길을 따라가 보니 강의실이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이다.


어디에 숨어있느냐이다..

갑자기 김태공 학생이

“선생님, 사각사각소리가 나요”


그 소리를 따라가니 책장이 있다.

책장과 벽간 격이 거의 없다.

설마 여기 있을까?라고 어이없어하면서

책장을 밀고 밑에 보니

맙소사!!!

햄스터가 책장뒤에 끼여서 못 나온 것이다.


햄스터액체 sul


참 신통방통이다.

그런데 햄스터 뒤꼬리부분에 먼지가 달라붙어

떼주고 있는데 물어버린다.

ㅎ ㅏ…

그렇게 또 한바탕의 소동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왜 다들 돌아가며 사고를 치는지..

집사는 너무나도 힘들다.

다행히 햄스터는 경주점에 있어 고양이에게

잡아먹힐 일은 없다..


오늘도 코난놀이에 심취한 아이들과 박쌤.


결국 옥수수는 내손을 깨물고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는 웃픈 이야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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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reel/DTj1ZA9EiSs/?igsh=dW5laWppdm50MHBu



우울할 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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