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요즘 '미래 리터러시'라는 용어가 교육적으로
특히, 아이들을 교육하는 시점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로 많은 이슈를 낳고 있는 가운데,
교사로서 그리고 엄마로서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의 일상에서
내가 추구했던 교육관이
AI시대에 발맞춰 변화하는 교육안에
포함될 것이라는 기사를 보고
항상 나의 내면에서 꿈꿔오던,
세상 모든 아이들이 어느 시대에 태어나더라도
적응력 있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오히려 기본적인 교육에 대한 보장된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나만의 육아에세이를
아이들을 육아하는 모든 부모님들과
소통하면서 글을 써보면 어떨까 하는 꿈,
4년제 교육학을 전공하고
전문적인 어린이집교사로서,
또 두 아이를 사교육 없이 오로지 책과 경험으로
지금 시대의 인재상(영재)으로 키워내면서
나의 확고한 철학이 되어버린 나만의 교육관과
마인드를 이제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 풀어내어 급변하는 사회에 큰 도움이 되고 싶은
교사로서도 그토록 꿈꾸던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내 아이처럼 잘 키울 수 있도록'
또 사명감을 가지고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자가 되도록'
교육적으로 평등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회까지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어 글을 써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