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형!
여기저기 홍수 피해가 많은 모양입니다.
내 고향 청주 쪽에도 희생자가 많다는데 참 안타깝네요.
요즘 공무원들이 복지부동하는 모양입니다. 이상해요.
이 나라에는 정부가 없어져 버린 모양이오.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고국에 큰 물난리가 나서 사람들이 죽어가는데, 당초에 없던 해외 일정을 추가하고, 그의 부인은 리투아니아가 배우자를 위해 마련한 공식 일정을 빼먹고, 5군데라나 명품 쇼핑을 하다가 현지 언론에 보도되었다니---
* 현지 언론이 얼마나 기가 막혔으면, 사진까지 몇 장 첨부해서 보도했을까? 어느 나라 정상 배우자가 전통 민예품도 아니라 명품 사러 다닌다는데? 어느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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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NATO)ㄴ지, 너톤지
예전에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이 가지 않던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러시아(소련)에 대항하려는 목적인 정치 군사 동맹체, 나토(NATO)ㄴ지, 너톤지에 대통령이라며 윤 모씨가 2년째 갔는데,
작년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는 탈(脫)중국선언을 하더니,
* 중국 해관(관세청)통계 보니, 대한민국이 중국의 2위 수입국이었다가 올 상반기에는 5위로 내려갔는데. 작년보다 25% 감소한 770억 달러라고 합니다(점유율 1.5% 내린 6.1%). 참 대다난 실력이여! 한 번에 짱 중국을 보내 버리다니!
- Korea JoongAng Daily 「Korea now only China’s fifth largest importer」 20230717, 6면
올해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탈(脫)러시아 선언, 이번에 러시아도 확실히 보내는 모양이오.
* 러시아가 우리의 10위 수출국이었을 텐데, 이도 아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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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좀 샀기로서니
윤 모씨 마나님이 경호원 16명을 거느리고 통 크게 명품 좀 사러 간 모양인데, 대통령실에선가 “정쟁 어쩌고 우려되니 언급하지 않겠다”니---
이제 21세기 대한민국이 아니라 19세기 아프리카 밀림으로 바뀐 모양.
그날 리투아니아가 마련한 정상 배우자 공식 일정이 그 나라를 소개하는 문화행사(?)였던 모양인데, 그 일정을 빼먹고, 전통 민예품도 아닌 명품 사러 여기저기 다니다 들켰나? 현지 언론이 기막혀서 대서특필했나?
대다나다 그 나라 어디래? 그 여사가 누구래?
그런 걸 외교라고? 아니 애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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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즉생 생즉사(死卽生 生卽死), 연대
윤 모씨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가서 ‘사즉생 생즉사(死卽生 生卽死), 연대 어쩌고’ 함께 싸우자고 외친 모양입디다.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이 왜놈과 싸울 때 ‘죽으려 하면 살 것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고 부하들을 격려했다는 이야기로 아는데,
러시아와 싸우는 나라에 가서, 정상회담 후 이런 말 했다는데, 이게 선전(宣戰)인지, 선전(宣傳)인지?
TV조선에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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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생즉사 사즉생 연대"…젤렌스키 "G7 안전보장 선언 참여해달라"
등록 2023.07.17 07:58 / 수정 2023.07.17. 09:28 (TV조선)
윤석열 대통령(한-우크라이나 정상 공동언론발표)
"'생즉사 사즉생의 정신'으로 우리가 강력히 연대해 함께 싸워나간다면 분명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 회복 센터 건설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 에너지 지원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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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형!
나는 이 나라가 지금 왜 이리되었는지,
어디로 가는지 정말 모르겠다오.
큰일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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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