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몸이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란 쉽지가 않다.
또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
우린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중의 하나가
운동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수영은
차가운 물을 통해 자극을 주는 일련의 행위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주어
우리 몸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시켜 주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수영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 대부분이 아닐까?
만약 수영을 하면서
나의 건강이 더 악화되고
나쁜 결과를 얻게 되었다면
그건 바람직한 목적이 아닐 것이다.
아무리 좋은 수영이라 할지라도
당장 그만두어야 하는 것이다.
수영을 하기 전
몸이 불편하거나
또는 어딘가 몸이 아프다면
그것은
몸의 어딘가에 이상이 생긴 것이고
단순한 기분상의 문제를 떠나
염증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영을 하면 좀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하는 건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가장 이상적인 결정은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쉬어야 한다.
수영을 하지 말아야 한다.
대표적인 통증으로는
어깨 근육통,
요통,
감기,
몸살,
비염 등이다.
통증은
운동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이상이 생겼으니 쉬라는 의미이다.
무리하게 운동을 수영을 하다가 더 악화되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보았다.
수영은 평생 운동이다
수영은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힐링을 경험케 해주는 아주 멋진 운동이다.
순간의 용기와 만용으로
몸을 혹사시키지 말고
잘 관리해 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수영은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한다.
아플 때는 하지 말아야 한다
물론
게으른 것은 다른 얘기일 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