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내 기분, 내 감정은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닌
내 것이기에
울고 싶으면 실컷 울 순 있지만
단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감정에 너무 동요 되어서는 안 된다 라는 것.
피할 수 없는 게 인생이고
그 흐름의 맞게 살아가며 즐기는 것도 인생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