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남자의 잡생각
타인의 삶에
진심으로 공감한 적이 언제였었지?
내 삶이 여유로워야
남의 삶이 보일 텐데,
내 삶이 여유롭지 못해
남을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친구와 동료들과 술자리를 하면,
서로 자기들 이야기만 하느라
바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너희들도 삶의 여유가 없구나..
유쾌하고 웃음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