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숲길 내려와서야 알았네
by
초록빛
Jan 10. 2023
기원과
소망은
저 만큼 짧게
행위는 길게
설레어라
흔들어라
드릴 수 있는
씻긴 눈물
한 방울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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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Brunch Book
숲 길 내려와서야 알았네 - 행복
01
새해는
02
아침 커피 마시는 즐거움
03
四월의 모담산
04
매(梅)
05
표정이 아름다운 사람
숲 길 내려와서야 알았네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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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커피 마시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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