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했던 그 시점이 성공으로 가는 한 발자국 전이었을 수도
당신이 포기했던 딱 그 시점이 성공의 직전이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온샘'으로 활동했지만 앞으로는 '안소박'이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리려 합니다. 글과 그림은 소박하지만 꿈만큼은 ‘안소박’한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