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구조가 아날로그한 촌뇬이라..웁니다
남편돈으로 사랑의 자물쇠를 사는 용기 | 몽마르트 언덕이라면 뭐가 떠오르세요? 순교자의 언덕? 예술가들의 스토리, 사랑의 벽이나.. 실팔찌를 채워주고 빵대신 삥을 뜯는 흑형들을 떠올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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