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가 아닌 그림을 다각도로 보도록 한 신박한 시도
루브르박물관이요?관광객 쓰나미가 일기 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5미터 앞에 바짝 서서 희한하게 작품보다 크게 나오는 얼굴크기에 민망할지라도, 곧 죽어도 go! 셀카부터 박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