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을 며칠을 보냈지만 글이 써지지 않습니다. 약속한 날짜에 글을 등록하지 못하고 있다는 브런치 스토리의 알림이 전화기에 떠 오르면 일부러 외면을 하였습니다.
숙제를 제출하지 못하는 찝찝함이 가슴 한 군데 차오르자 차라리 글을 쓸 수 없었다고 고백을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억지로 약속한 날짜가 며칠 지났지만 발행합니다.
수환이는 * 유튜브 체널을 돌려가며 때로는 하루종일 보내기도 하고. * 좌 예수, 우 부처 그리고 나 * 공상하고 멍 때리며 졸다 들척이며 잠들기 * 이선희 '그중에 그대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