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본강 해질녘
호이안 올드타운 어딘가
호이안 올드타운 어딘가
호이안 올드타운 일본다리 뒤쪽
호이안 올드타운 일본다리 뒤쪽
올드타운 못카페, 차가운 허브티
투본강 저녁 소원배
투본강 저녁 풍경
핸드폰 카메라가 다 담지 못했던 환상적인 투본강 풍경과 노을
봄날 같은 호이안 1월
올드타운을 누비는 시클로
위치와 발마사지 서비스가 너무 좋았던 더 시그니처 호이안 호텔
수영하기엔 덥지 않은 날씨라 들어가지 못했던 호텔 수영장 밤 풍경
올드타운 강가 길에서 본 가게
호이안 올드타운 투본강의 아침, 그 많던 관광객이 사라진 고요한 풍경
올드타운 아침 골목길 풍경
바구니배 타는 투본강
왠지 밀림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
올드타운 건물과 건물 사잇길
유명한 콩카페
좌석 시트 색과 무늬하며 벽과 바닥, 창문, 커튼 모든 것이 빈티지스럽고 낭만적임
일본다리 풍경
올드타운 어느 골목길
올드타운 안 미쓰리라는 레스토랑 바깥 테이블에서 식사하며 찍은 풍경
올드타운 아침 풍경
고요하고 따뜻한 올드타운의 아침
올드타운 현지 아침 식당, 맛있게 식사했던 동옵라
올드타운 길을 걷다가 본 분위기 좋은 어느 카페
낡고, 조금 지저분하기도 하고, 담배 냄새와 향 냄새가 여기저기 가득하고, 정돈되지 않았고, 옛스럽고, 뭘 살 때마다 이게 제 값이 맞는 걸까 의심이 되기도 하고, 밤이면 강가에 호객꾼들과 관광객들이 미어터지고, 참 단점이 많아보이는 곳인데 말이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이 도시의 일부인냥 아름답고 또 아름다운 골목길과 풍경으로 용서가 된다. 희안한 곳이다. 5일 동안 비슷한 곳을 여러 번 걸어도 한 번도 질린 적이 없었던 올드타운. 참 오묘하고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곳이다. 여행에서 집에 돌아갈 때 이토록 아쉬웠던 마음이 들었던 적이 얼마나 있었던가.
다시 가고 싶은 호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