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이유
What do you think?
"어떤 걸 하고 싶어?"
"네가 해야 할 일은 어떤 거야?"
"무엇을 먼저 해 볼까?"
행복반 홍교사의 브런치입니다. 12살, 9살 남자 아이들을 더욱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