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예순, 성덕이 되었습니다.
『내 나이 예순, 성덕이 되었습니다』 책이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내내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늘 같은 하루를 시작했지만, 오늘은 조금 달랐습니다.
퇴직 후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내가, 글을 쓰기 시작했고, 마침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간직했던 꿈이 뒤늦게 이루어진 순간이었지요. 뭉클했습니다.
이웃님들은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은 단순한 성취가 아니라,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마음속에 있는 ‘좋아하는 마음’을 꺼내어 보고 싶었습니다.
살아오면서 느꼈던 크고 작은 감동, 성덕(성공한 덕후)이 되면서 얻은 기쁨이 무척 큽니다. 좋아하는 것을 향한 마음이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내 나이 예순, 성덕이 되었습니다』 예약 판매가 진행중입니다.
*예약 판매 - 2025년 2월 25일(화) ~ 2025년 3월 10일(월) 2주
*출 고 일 - 2025년 3월 11일(화)
<예약 판매중인 제 책의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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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며 준비해왔던 일이 현실이 되는 날.
내 책이 세상에 나오고, 누군가의 손에 들리게 이 순간, 부디 여러분의 마음에 닿아 이 책이 책장 한 켠에 놓였으면 좋겠습니다.
예약 판매 기간동안 구매를 해주시면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모든 분께 일일이 인사를 다 못드리지만 차후에 좋은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내 나이 예순, 성덕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의 지난 몇 년간의 기록입니다.
‘이 나이에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을까?’
‘내 이야기를 누군가 들어줄까?’
그런 고민과 망설임 속에서도 한 글자, 한 문장씩 써 내려갔습니다.
그러다 문득 깨달았습니다.
‘좋아하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나이와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있는 힘껏 좋아하며 사는 것,
그게 결국 나를 가장 빛나게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크고 작은 감동과 깨달음이 담긴
이 책이 여러분께도 작은 용기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