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단언집 01화

사랑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by 유예리

구정은 잊고 지냈던 사랑이라는 감정이 다시 싹튼 연휴가 아닐까?


가족 안에서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믿음의 사랑

반려하는 소중한 생명에게 주는 무한한 사랑

언제나 맹목적인 할머니의 내리사랑

그리고 각본으로 그려진 맹목적이고 비이상적인 허구의 사랑

사랑의 여운이 남는 연휴다.


사랑의 마음으로 충만해졌으니,

나도 다양한 사랑으로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이번연도는 잔잔한 사랑으로 가득하길


- 1.29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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