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
내 인생은 효율과 거리가 멀다.
그런 점이 좋으면서도
스스로 화가 나고
한심할 때가 있다.
하지만 난 낭만을 포기 못하겠다.
그래서 미치겠다.
만성 우울증인 저도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이메일 : rlathdms973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