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을 거 같던 길 끝에 도달했다

by 나의 하루는 맑음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드디어 찾았다.


끝나지 않을 거 같던 길 끝에 도달했다.


내가 잘하는 것 -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 -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


이 두 문장을 찾기까지 수많은 경험과 조언들과 노력이 필요했다.


그럼에도 못 찾을 줄 알았다.

전혀 보이지 않았기에

그냥 없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게 아니었다.


내 손안에 있었다.

내 눈이 오직 밖만 봤기때문에 몰랐던거다.


그게 다다.


이제야 연금술사 책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달았다.












keyword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19화낭만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