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드디어 찾았다.
끝나지 않을 거 같던 길 끝에 도달했다.
내가 잘하는 것 -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 -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
이 두 문장을 찾기까지 수많은 경험과 조언들과 노력이 필요했다.
그럼에도 못 찾을 줄 알았다.
전혀 보이지 않았기에
그냥 없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게 아니었다.
내 손안에 있었다.
내 눈이 오직 밖만 봤기때문에 몰랐던거다.
그게 다다.
이제야 연금술사 책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