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talking - Brother louie
https://youtu.be/KhdIDpgr4xg?si=VKBynSIRKfBcVeO5
나는 내 글을 읽는 구독자분들이 동기부여나 좋은 글을 읽었다는 만족감 또는 위안이 되었다거나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었다고 느끼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것은, 내 구독자들이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돈을 더 제대로 벌어서 그들의 삶이 점차 물리적으로 나아지는 것을 원한다.
오늘은 가난을 극복하고자 하는 10대와 2030을 위해, 안개와 구름을 걷어보겠다. 정말로 간절한 이라면 다 읽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인 삶에 적용할건지 말건지는 귀하의 몫이다. 나는 작가로서 나의 할 일을 하는 것이다. 나의 작가 사명은 공동체를 위한 선과 미덕을 매시간 행하는 것이다.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있어서, 그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직시하는 것이 처음 해야할 일이다. 외면하거나, 잊으려하거나, 도망치거나, 남에게 의지하려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은 문제를 더 악화시킨다. 이에 대한 근거는 '열역학 제 2법칙' 개념으로, 몇 주 전 글에서 서술했었다.('엔트로피'라는 글이 있다.)
올해 중 가까운 과거, 한국의 물가상승률은 18%였다. 여러분의 자산이 어떠한 방식을 통해서라도 자본소득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었다면, 가치의 18%가 사라진 것이다. 2023년 간 1억이 은행에 똬리를 틀고 가만히 있었다면 1800만원의 가치는 사라졌다. 도둑이 든 것이다.
내 주변에는 슬슬 결혼하는 친구들이 생기고 있다. 대부분 결혼을 할 때, 대출부터 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금의 시중 금리가 5-7% 정도 할 것이다. 경제적인 지식이 없거나, 있어도 외면하는 사람들은 18 + 7 = 25%의 인플레이션을 겁없이 껴안는다.
100명이 있으면 99명은 저렇게 한다.
혹시 당신도 이런 기현상이 정상의 범주라고 생각하는가?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본 것이다.
나는 주식투자 6년차로, 매해 20% 정도의 수익을 낸다. 올해도 그만치 낼 것 같다. 그러나 물가상승률이 18%였으니, 양도소득세 내고나면 또이또이다. 방어만 한 것이다. 돈을 벌었지만 돈을 못 번 것이다. 제 2금융권이나, 새마을금고 같은 곳에서 이자 많이 주는 예적금했다고 싱글벙글 하는 사람들 있다. 해봐야 5-6%일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이러한 인플레이션의 쓰나미는 더더욱 높아질 것이다. 10년 20년 뒤에 폭동이 일수도 있겠다는 현실적인 상상을 하고는 한다. 근데 주변을 보면 나만 하는 것 같다. 왜 그런건지 오래간 모르겠다.
내 구독자들은 직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걸 직시하면 여러분이 금전적으로 이득을 보기 때문이다.
논리적으로 보았을 때는 이렇게 해야한다.
1. 생존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만을 소모한다. 나머지 돈은 인생의 최대 이른 시기부터 투자에 진입시켜야한다. 복리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옷, 신발, 가방은 물론이거니와 차, 집, 여행을 꼭 해야만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하지 않는게 맞다. 100명 중 99명은 그 미련을 못버린다. '자유를 쟁취하는 것'과 '떼깔 좋은 것에 대한 미련'은 공존할 수 없다. 당장의 미련을 해소할 생각이라면, 자유를 아주 포기하라.(연애 또는 연애 비슷한 것들은 20대 초반에 많이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여자와 성욕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자산 방어와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2. 투자에 진입된 돈은 '정규군'이다. 덩치가 큰 '정규군'이다. 그들은 그들대로 천천히 육중하게 진격하도록 내버려둬라. '정규군'을 충원하면 충원했지 이탈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 이들은 세월이 지나며 서서히 전선을 밀어올려줄 것이다. 종래에는 중원을 차지해야할 본진이다. 적군은 '인플레이션'이다.
3. 남은 여러분의 몸뚱이는 '네이비씰'이 되야한다. 전천후 특수부대를 말한다. 적 후방에 용맹히 뛰어들어 신속히 게릴라를 펼쳐야한다. 하늘에서 바다에서 땅에서 나타나야 한다. 최소한의 자본만을 가지고 사업을 일으켜야한다. 가장 전투력이 낮은 소득이 근로소득이며, 그 다음으로 전투력이 높은 소득이 사업소득이다. 전투력이 가장 높은 소득은 자본소득이다. 자본주의가 왜 자본주의인가. 자본가가 깡패이기 때문이다.
4. '정규군'의 진격을 가속화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네이비씰'이다. '정규군'이 적진을 차지해야만 승리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특수부대가 0순위가 아니다. 그들은 '적 후방 교란'의 목적 수행이 끝나면 곧바로 해체되어야한다. 곧바로 전투력이 회수되어야하며, 그또한 '정규군'으로 재편되어야한다. 영원한 사업은 없기 때문이다.
5. '정규군'이 중원을 차지하면, 적진 토벌이 완료된 것이다. 이제 국경이 넓혀졌으니, 내실을 다지면 된다. 가족의 문제, 형제의 문제를 해결하고 명예로워지는 것이다. 자신의 자유 또한 되찾는 것이다. 2023년 말 기준, 현금성 순자산 10억 이상을 말한다.
지금의 속도로 보았을 때, 나는 늦어도 8년 뒤에는 승리해있을 것이다. 더해, 그를 가속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분명히 그 때가 되면, 대중들은 내말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할 것이다. 겉보기에 떼깔이 좋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가 되어서 귀를 기울이면, 지나간 8년은 속절없이 날아가게 된다.
나의 세월이 나에게 너무나 소중한 것처럼, 여러분의 세월도 여러분 개개인에게 굉장히 소중한 것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