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안녕하세요. 저 00 친구 임채민입니다. 00 이가 입원했다고 하는데 걱정되어 연락하고 싶어서요. 많이 다친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제가 연락했다고 꼭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을 읽고, 사물을 읽고, 세상을 읽어나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읽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