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를 잘하고 싶은가? 고객 모으기가 매출이다

성공하고 싶으면 내 가게에 오는 사람들을 많이 모으면 된다.

by 물고기

성공하고 싶다면, 고객 모으기가 곧 매출이다.


돈을 많이 벌겠다. 그럼 목표는 얼마인가? 얼마를 벌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한다. 돈을 잘 벌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벌고 있는가? 돈을 잘 벌고 있는 대상을 경쟁자로 정하고 그 대상을 따라 하면 된다.


1,000만 원 버는 사람을 따라 하다 보면 500만 원을 벌 수 있을 것이다. 1,000만 원 버는 사람을 관찰하고 즉시 실행해야 한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던가? 1,000만 원을 벌고 싶으면 그 대상에게 모든 것을 집중하면 빨리 배우게 되고 그와 같이 1,000만 원을 벌 수 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행동하는 실천이 중요하다. 새롭게 변화해야 하는 것이다.


매장이나 가게를 하면서 경쟁자가 누구라는 것을 파악하고 그 경쟁자를 이기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내 고객 만들기이다. 내 고객에게 집중하는 것이 돈을 버는 방법이다. 고객이 없는 가게는 돈을 벌지 못한다.


내 고객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마케팅 활동이 중요하다.


박종윤 작가의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에서 강조하는 이야기를 참고할만하다.


첫 번째, 페이스북을 하면서 내가 하는 일과 내 생각을 공유하여 페이스북 친구들과 일상을 만들어 보자.


두 번째, 인스타그램을 하자. 왜 해시태그를 쓰는지, 인스타그램의 소통 방법이 무엇인지, 무엇이 트렌드이고 먹히는지를 직접 체험하는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되자.


세 번째, 온라인 쇼핑을 인터넷과 모바일로 하는 생활 습관을 지니고 간편 결제, 알림톡이나 플러스 친구의 사용자가 되자.


네 번째, 바이럴 공부를 하고 카페 가입도 많이 해야 한다. 검색 결과로 블로그를 설정해서 많이 보고 유명한 블로그를 매일 구경해야 한다.


매장이나 가게를 시작하면 반드시 개업식을 해야 한다. 주변 지인, 가족들에게도 알리고 초대해야 한다. 지인, 가족도 내 고객으로 만들어야 한다. 바이럴은 부탁이 쉽고 고객 분석도 가능하다.


내 고객으로 제대로 모시고, 혜택도 많이 드리고 충성 고객과 같은 관계 관리를 해 나간다면 그 무엇보다 든든한 사업 기반이 될 것이다.


1,000명의 고객을 만들기 위해 한꺼번에 1,000명의 고객을 만드는 방법에 매달리니까 일을 계속해도 누적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하는 것이다. 작은 가게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는 차라리 100명씩 모으는 열 가지 방법, 10명씩 모으는 100가지 시도가 훨씬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내 고객 만들기 방법이다.


중도 포기하면 안 된다. 될 때까지 계속 시도해야 한다. 하루에 한 명씩이라도 내 고객을 만들어 가야 한다. 그렇게 만들다 보면 100명의 고객이 곧 1,000명이 된다.


한분 한분 내 고객을 만들다 보면 5,000명, 10,000명의 고객이 있는 성공한 가게로 성장해 갈 것이다. ‘내 고객 만들기’ 즉, 고객 모으기가 곧 매출이다. 장사가 잘되는 가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


성공한 가게의 손님 대하는 태도를 배워야 한다.


추천할 만한 책으로 마음으로 손님을 대하는 최한우 작가의 『오모테나시, 접객의 비밀』을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2시간만 투자하면 읽어 볼 수 있는 작은 손바닥만 한 책이다.


tip

내 고객 만들기 목표를 정한다(하루에 한 명씩 만들기)


1)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하루에 1건씩 올린다

2) 페이스북에 친구 요청한다

3) 자발적 입소문 마케팅을 위한 친구, 지인, 고객들에게 전화한다

(단, 바쁠 때는 문자나 카톡을 한다)

※ 이 세 가지만 하여도 하루에 최소 1명 이상은 내 고객을 만들 수 있다.


※ 참고 문헌 : 1. 우노 다카시, 『장사의 신』, 쌤앤파커스, 2012

2. 최한우, 『오모테나시, 접객의 비밀』, (주)스리체어스,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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