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결국 나는 조아와 함께하기로 결심했다.
세상의 시선과 편견보다 내가 선택한 삶이 더 소중했다.
조아와 함께하는 삶은 여전히 힘들고 불확실하지만,
나는 조금씩 내 안의 두려움을 이겨냈다.
사람들은 여전히 나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는 괜찮았다.
조아와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었다.
그 작은 존재가 내 삶에 찾아온 기적이었다.
그리고 그 기적은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나고 있었다.
“조아야, 우리 함께 걸어가자.”
나는 조아를 꼭 안으며 말했다.
이제는 두려움 대신 희망이 내 안에 가득했다.
그 길은 천국으로 가는 길처럼
새하앴다
이렇게 나의 첫번째 소설을 얼렁뚱땅이 끝낸것 같아 아쉽지만
월화수목 연재들은 좀 더 발전 해보고
일요연재는 좀 더 준비해서 돌아오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