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 한 하루의 시작!

#22

by 예원

새로운 달 3월 새 아침 눈이 떠진다.

설렘을 옷 입고 주님이 인도하는 자리에 앉는다.

주도적인 아침을 열고 탁월한 선택을 한다.

새벽녘을 보며 책상에 앉아 3월 첫 주를 맞이한다.

나의 월상 이미지를 책상에 앉아 주도적으로 그린다.


새벽녘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내 모습

뿌리가 되어 원을 그리듯 지속적이고 영속적이기를 간절히 바란다.

온정 한 하루의 시작으로 따뜻하고 행복하다.


떠오르는 긍정적인 언어들은 영적이다라고 믿는다.

주도적인 아침을 열어 떠오르는 글들을 쓰는 Zone은 상호의존적이다.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Zone이라고 믿는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흐르고 있는 은혜의 자리는 선하고 진하다.


탄생월 3월이 주는 좋은 기운, 봄의 기운을 모아 축적하자.

설레는 봄처럼 봄비가 내리는 아침이 새롭다.

모두의 복을 비는 영적인 시간은 주도적이고 탁월하다.


모든것이 감사하고 은혜이고 고맙고 항상 감사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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