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 본 사람은 말할 수 있다.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고. 하루를 천년처럼 살아본 자는 말할 수 있다.내일은 없다고. 존재하는 건 지금 이 순간뿐이라고.
1+1은 2다. 생로병사는 참이다. 우주 안에서 엔트로피 증가 법칙 거스를 수 있는 것은 없다. 단언할 수 없는 것은 말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