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발전소
에너지는 낙차에서 온다.
백척간두에서 한 발 내디디는 자에게
날개 펼쳐지는 이유다.
생에는 지름길이 없다. 인생은 장엄한 한 판의 게임. 고로 먼 길 돌아가는 것은 에너지 비축하는 것, 낙차 키우는 것이다. 언제나 마지막 되치기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