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병법》 3줄 서평

구소은 소설가 홍덕희 사진작가 김사윤 시인 등

by 절대신비

서평 요약


<설렘 병법>의 무기는 칼이 아니라 '깨달음'이다. 이념 전쟁터에 '설렘'이라는 유쾌한 말풍선이 떨어졌다. 분노 대신 씩씩한 설렘으로 무장할 것을 제안한다. 읽으면 '시민'으로 강제 레벨업 당하는 기분이다.

-페이스북 천상촌늠



사람을 설레게 하는 학문이 있을까?

여기, 지겹지도 지긋지긋하지도 않은,

오히려 사람을 설레게 하는 철학책이 한 권 있다.

-구소은(소설가)



첫 장부터 상기된 음성으로 시작된 외침은 종장까지 힘 잃는 법 없이 마치 빛을 타고 가듯 내달린다. 니체가 아후라 마즈다의 입술을 빌려 위버멘쉬를 부르짖었듯 박민설의 꼬장꼬장한 외침은 짜라투스트라를 방불케 한다.

-남설(작가)



며칠 전 다 읽고서 먹먹했습니다. 처세와 기예만을 추구하는 이 세태에서, 철학적 삶과 관계의 태도를 시적인 서술로 동시대 시민들을 격려하듯, 속삭이듯, 대화하듯 하는 말들에서 힘과 뜻을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토종적이고 고유한 사유와 미학을 읽었습니다. 그게 민주를 쟁취하고 지켜낸 한국 시민의 저력이고 유전자라고 믿습니다.

-이창수 (법인권사회연구소 대표)



공룡 발자국을 보고 그의 광활한 행보가 궁금했던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철학적 관점에서 지구 안에서 우주를 품고자 하는 저자의 인간애가 궁금하다면 당장 읽어보시라.

-김사윤(시인)



세상은 나를 위한 신비의 공간이다.

삶의 고단함 속에 박민설 작가의 설렘병법 책을 펼친다. 하루 한 장 글 한 줄 속에 지친 나를 위한 에너지를 공급받는다.

-홍덕희 (사진작가)



이 책은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깨닫게 하는 책이며,

어설프게 알고 있던 것을 확신을 갖게 해주는 책이고, 파편 같은 나의 지식들을 연결시키고 완성에 이루게 하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김국진




이 책은 '빛의 혁명'에 관한

펄떡이는 철학 담론입니다.

지금 시기에 많은 시민이 읽어야 할 책이지요.


특히 리더, 위정자, 깨어있는 시민들이 꼭 읽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특별한 철학이고

시민이 시민에게 보내는 연서이자

공동체에 대한 사랑을 담은 책입니다.


'씩씩한 철학담론'으로서 저자의 자생철학입니다.


그 어떤 경전이나 철학자에게도 빚지지 않은

깨달음의 글이자 외침입니다.


"민주주의와 깨달음은 제 삶의 주인이 된다는 점에서 서로 정확히 일치한다."



세상에 이런 책 다시없습니다.

모르면 간첩, 보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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