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가지가 담을 넘을 때

정끝별 <삼천갑자복사빛>, 민음사, 2005

by 꼬솜

<삼천갑자복사빛> 시보다 시집 이름이 더 시 같다.

도박이자 도반이라니!


왼손 쓰기 스물두째 날

11/2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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