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
나in나 詩 63
by
나in나
May 5. 2025
아래로
온종일 조용한
전화기
차라리
고장이
었
다면...
울려주길 바라는
전화기 대신
나를
울
려
버렸다
.
keyword
기다림
전화
소식
Brunch Book
흘러가다 머물다
01
빈자리가 커져만 가는 이유
02
인생을 망치는 방법
03
무소식
04
두둥실 하얀 구름
05
삶과 죽음의 길
흘러가다 머물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2화
인생을 망치는 방법
두둥실 하얀 구름
다음 0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