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싸우기보다 그 상황과 싸워야 한다. 사람에겐 탓이 없고 다만 상황이 탓을 만들 뿐이기 때문이다.
상황을 극복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짚어봐야 하니, 후에 그 사람의 마음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마저 크게 이해했음을 알게 될 것이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