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편의점

by 방석영 씨어터
교토의 편의점 A CVS in Kyoto (2022. ink on korean paper. 85x70)

사람과 싸우기보다 그 상황과 싸워야 한다. 사람에겐 탓이 없고 다만 상황이 탓을 만들 뿐이기 때문이다.

상황을 극복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짚어봐야 하니, 후에 그 사람의 마음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마저 크게 이해했음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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