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ere I'll be back.
더위와 폭우가 오락가락하는 요즘.
날씨 따라 저도 설렘이 사라지고 두려움이 다가오려 합니다.
잠시 푸른 하늘만 바라보며 힘듦을 날리고
설렘 가득 안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때까지 브런치 가족 여러분 안녕^^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