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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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단의 향기로 시작하는 아침처럼
기분 좋은 하루의 마무리가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향기로 인한 여운이
내일도 모레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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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요일이라
체력적으로 힘이 들 것 같아서
고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부추, 양파, 파프리카, 당근도 준비했습니다.
돼지고기와 마늘을 같이 올려 주었습니다. 마늘 향이 좋더라구요.
돼지고기와 마늘이 반 정도 익으면 야채를 넣어 주세요.
도시락에 국물이 흐르면 곤란할 것 같아서 고기는 바싹 구웠습니다.
밥을 넣고 고기를 넣을 곳에 상추를 깔아 주었습니다.
바싹 구운 돼지고기와 야채를 올려 주고 뚜껑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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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딸!
월요일이라는 생각은 멀리 날려 보내고
오늘도 파이팅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