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변에 흔히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살아왔다. 하루 중 제일 많이 했던 것은 스마트폰 게임과 컴퓨터 게임이었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도 게임을 하면서 놀았고 그 외 활동은 드라마나 예능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이 글은 과거의 나와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쓰고 있다.
누구나 살면서 시련도 겪고 고통도 느끼고 후회를 경험한다. 나는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결국 포기했고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합리화를 자주 사용했다. 내 생각대로 시간은 나의 고통을 점점 완화시켜 줬지만 또 다른 고통이 찾아왔다. 시간은 항상 앞으로 나아가지만 정작 나는 예전 모습 그대로 멈춰 있었다.
나는 성인이 되고 15년이 지나서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조금씩 알기 시작했다.
나는 2022년 12월에 독서를 시작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독서를 하면서 2년 전과 정말 많은 것이 변했다. 독서를 오래 한 사람들에게는 나의 독서 기간이 짧게 느껴지겠지만 매일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은 읽은 기간에 상관없이 나에게 정말 큰 깨달음을 줬다. 가장 좋았던 점은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대학 졸업 후 10년이 지나도 하지 않았던 독서가 30대 중반인 나에게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해 주고 나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줬다.
하브 에커는 백만장자 시크릿에서 이렇게 말했다. “읽는 것에 그치지 말고, 생각하는데 그치지 말고, 말하는 데 그치지 말고 실제로 행동해야 한다.” 나는좋은 건 나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내가 배운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저자들의 교훈을 나의 경험과 빗대어 이야기하려 한다. 당신의 변하지 않는 일상을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이나마 쉽게 변할 수 있게 도움을 줄 거다. 나를 변하게 해 줬던 책들처럼 이 글도 당신에게 똑같은 변화가 찾아올 거라 믿는다. 당신도 원하는 것을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다. 이제 그 방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