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이가 있는 전업아빠"의 진짜 조언

마지막 진짜 조언

by CHADA

그래서 외벌이들은 지금 아이가 어려 육아하는 이 시기가 오히려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보장받은 기회일 수 있다.


돈 쓰고 다닐 때가 아니다..


지금 결혼 전 본인이 하던 일에 다시 한번 눈길을 주고, 그 분야의 뉴스를 다시 찾아보거나.

전공책을 다시 꺼내보거나, 단절된 걸 이으려고 시도를 하거나,

아니면 새로운 무언가..

스스로 사회에 나가 독립된 개체로 생존할 수 있게 지식. 능력. 자산을 쌓거나..

그렇게 서서히 준비를 해야 한다.


그래야만

나중에 자식한테도, 배우자이 어려울 때 척하니 얼마라도 줄 수 있다..

그게 진짜 부자인 것이다.

뭐 수십억, 수백억이 부자가 아니라.

가족이 도움이 필요할 때.. 단 돈, 얼마라도 척하고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부자 아니면 누가 부자인가.


지금 당장 육아와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현장으로 뛰쳐나가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한 살. 두 살 성장할 때.. 전업맘. 전업대디들도 같이 성장해야 한다.


*p.s

지금 이 시간에도, 육아와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정이

추후에 아이의 성장과 함께 부모도 동반성장하여 아름답게 훨훨 날아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