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아니 그냥…엄마는 몰라도 돼”그 말 듣고나는 그냥밥을 했다그리고 너는 그걸 다 먹었다엄마는매일 삼키는 말을 고른다결국 아이는,그걸 밥인 줄 알고 자란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