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그래.너도 컸고발도 컸고화도 컸다.엄마는 웃음을겨우 맞춰 신고 있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