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출간 계약 안내
[불안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출간 계약 안내
출간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연재 시리즈 [불안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신 독자님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주, 브런치를 통해 소중한 출간 제안을 받았고 정식으로 출판 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 권의 공저를 낸 적은 있지만, 오롯이 저의 이름으로 내는 첫 단독 출간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브런치라는 공간에서 묵묵히 써 내려간 글들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할 준비를 시작합니다.
최근 [2026 트렌드 노트]에서 꼽은 핵심 키워드가 ‘불안’ 일만큼, 우리는 AI 혁명과 가치관의 혼돈 속에서 유례없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불안’을 화두로 던진 작가로서, 저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독자님들이 이 책을 덮을 때 결코 "괜히 읽었다"는 마음이 들지 않도록, 저의 모든 통찰과 진심을 쏟아부어 원고를 다듬으려 합니다.
저 역시 한 명의 서퍼로서, 삶의 파도를 극복하고 이를 성장 동력으로 삼으려는 치열한 과정을 이 책에 담아내겠습니다. 정식 출간 준비를 위해 아쉽지만 브런치 연재는 잠시 멈추게 되었습니다. 연재는 일단 마무리하지만 계속 브런치에서 다른 주제와 종류의 글들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하며 감사하고, 잘 마무리되어 책이 출간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