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은산 업은 김충식 충, 최은순 은
원래 이 글은 박정희 유신통치, 전두환 5 공통치, 노태우 기만 6.29 선언, 김영삼 하나회 척결 등으로 암울한 군사정권에서 문민으로 가는 일련의 과정을 시대순으로 쓰려고 기획했다.
2024년 12월 3일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격으로 발생한 계엄이 블랙홀이 되었다. 작가는 소설이 본업이지 이런 고발성, 창의성 없는 다큐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12월 3일 이후 소설 한 편을 못썼다. 이유는 하도 내란 친위 쿠데타 형식의 계엄과 원래도 군대서 부정, 비리하는 상관을 많이 목격해서 장군에 대한 존경심 대신 똥별이라는 생각을 많이 가졌다.
김용현만 하더라도 작가가 왕년에 근무한 17사단에서 사단장 시절 병사의 단순익사를 미화시켜 처벌받을 놈이 별 셋으로 승진했다.
이런 군대서 잘못된 일을 미화시키는 것은 일본강점기 시절 일본 놈이 한 것을 친일청산 없이 친일파들이 국군상층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작가는 친일파로 지탄받는 김석원 장군이 세운 서울성남중학을 졸업했다.
학생시절은 정말 육탄십용사 이야기에 감격했다.
오죽하면 중학생 시절 일기장에 나도 군인이 되면 육탄십용사가 되고 싶다고 썼다.
세월이 흘러 장교가 되었고, 육군대학시절 전사발표에 6.25 전후사를 공부하다 육탄십용사나 심일 소위 이야기나 지어낸 거 조작임을 알았다.
왜 세상은 불의가 정의를 이길까? 고민했다.
졸저 <백서> 이야기는 정의와 불의 대결에서 정의가 지는 것 같지만 기 역사 속에 정의가 이기는 글을 쓰고 싶었다.
요즘 윤석열 김건희 재판으로 나라가 시끄러운데, 이 땅에 정의가 바로 서려면 최은순, 김충식을 재수사하고 재심으로 처리해야 한다.
김충식의 충과 최은순의 은을 따서 <충은산업>이라는 것이 있었다. 김충식과 최은순이 충은산 업을 하면서 양재택, 윤석열 두 검사 놈을 김건희가 유혹해 유검무죄, 무검유죄를 만들고 클라이맥스가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것이다.
이제 탄핵 파면된 대통령은 전직 예우도 필요 없다. 유검무죄 무검유죄의 희생자 정대택과 노덕봉 두 분의 재심을 법원이 김재규 재심하듯 받아들이고 사필귀정이 되기를 바란다. 윤석열이 내란형 계엄을 선포하고, 아내는 모른다, 아내가 알면 화냈을거다라고 말하고, 김건희는 몇 시간 동안 성형외과에 누워있었다. 확실히 대가리 나빠 9수한 머리, 학생시절 이낙연 마누라가 가르치는 미술 이외 국영수 중 특히 수학은 젬병인 수준다운 알리바이 조작이다. 작가는 영어를 많이 틀려 그렇지, 수학은 정말 잘했다. 중학수학 선생님께 제가 영어를 못하니까 영어 잘하는 친구와 평균 점수 비슷하게 나오게 수학 어렵게 출제해주세요라고 부탁드려 반평균 47점 나와도 90이상으로 수학 반평균을 견인했다. 지금도 영어 잘하고 수학 까먹은 박종세나 조필원은 작가를 재수없는 놈으로 부른다. 윤석열, 김건희 알리바이를 치려면 좀 그럴듯하게 쳐라. 문제의 반클리프 목걸이는 서희건설에서 구입해 김건희에게 주고 서희건설 맏사위 박성건 검사가 한덕수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이 되었다. 이런 것을 유식한척 표현으로 오비이락이라고 하는데, 쉬운 작가 표현으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고, 반클리프 목걸이 주고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자리 샀다. 조선이 망한 이유가 매관매직으로 망했고, 일본강점기 왜놈이 조선 영원히 망하게 하려고 퍼뜨린 것이 화투와 성상납문화다. 박정희도 거기에 물들어 아내 육영수 이외의 이백 여명의 여자를 건드린 것에 분개한 김재규가 탕!탕! 한 것이다. 거시기 관리 똑바로 못한 양재택, 윤석열 두 검사 놈과 윤갑근 판사놈이 정대택을 거덜냈다. 이제 윤석열이 탄핵 파면되었으니 정대택, 노덕봉, 안소현 사건을 재심 재판단하여야 나라가 사필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