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함을 지나 희망으로저마다의 쓸쓸한 하루 끝에서결국 내일을 살아내려는 힘을 얻는다.하루가 저물면 누구나 고독해진다.그러나 고독의 바닥에서우리는 다시 일어날 힘을 찾는다.새로운 시작으로 달리다 보면,고독의 끝을 지나치게 망설이지 않고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달릴 수 있으니우리는 힘을 얻어가면서 계속 나아갈 것이다.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