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로 오는 기다림바람결에 흩날리는 기억 속에서너는 늘 그 자리에 있었어.무엇을 생각하며,앞으로의 길을 달려가는 너를 떠올리니가슴 한 켠에 미어지듯 아프지만,그럼에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우리들에게 빛이 되어 주려는 너를 생각하면조용히 마음을 놓고 기다리게 돼.마음의 안정을 찾아훌훌 털고, 다시 우리 곁으로 와줘.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