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날날씨 좋은 날좋은 사람과 함께편안하게 숨 쉴 수 있고공간이 있는 카페를함께 간다는 것은그만큼 행복한 일이다.덥지도 않고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타고오롯이 둘이 앉아담소를 나눈다는 건정겨운 일이다.행복한 일상 중에숨 트일 수 있는 곳을좋은 사람과 함께 간다는 건더 없는 소중하다.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