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 가는 새벽의 노래
어둠이 길게 드리워도 결국 새벽은우리 모두에게 찾아온다.하루하루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피곤함과 함께 노곤해지는 삶 속에서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필요로 했는지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지친 몸을 눕히는 순간에도희미한 새벽은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다.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다가오는 빛처럼.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