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말- 마음일기를 마치며
마음일기를 마치며
긴 말이 필요할까요? 책 제목 그대로 ‘나’를 만나는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당신은 있는 그대로 소중하고 사랑 받아 마땅한 사람입니다.
당신을 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을 모른 척 방치하지 마세요.
당신을 제대로 알아야 다른 사람도 제대로 보입니다.
그 동안 몰라주었던 ‘나’에게 사과하세요.
당신을 알아가는 것에 열심을 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당신은 그럴만한 사람입니다.
책 [마음일기-나를 만나다] 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나만의 책, 나만의 일기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