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고요 속에 들리는기계음과 노랫가락흔들림 없는 마음의 안식처생애 보금자리로 들어앉힌다.호젓한 둘레길 언저리가쁜 호흡을 정리하고느긋한 일상을 되짚는 나의 공간편안한 삶을 일구어간다.
배움과 가르침'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전원생활의 즐거움과 먹거리를 챙기고 텃밭 가꾸는 재미가 엮어집니다. 교학상장하는 4도3촌의 느낌을 빈 페이지에 채워 한 주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