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세이 ] < 그리움의 깊이 > 유정 이숙한
어버이날이었어. 사랑하는 손녀가 이벤트를 준비했네?
예쁜 우리 손녀 사랑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얼른 커서 효도할게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우리는 만나면 대본 없는 인형극도 하고 그림도 그리는 절친이다.
이벤트를 준비한 우리 딸 최고다. 어버이날 선물로 초밥뷔페에서 밥도 사줬다.
이런 것이 효도다. 효도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이런 것이 찐 행복이 아닐지!
<또 하나의 계절, 화성> 출간작가
유정 이숙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