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 what I love, I love what I do.
#92. I do what I love, I love what I do.
당신이 피하고 싶은 것보다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구체화해봅니다.
출처: 캐슬린애덤스, ‘나를 돌보는 글쓰기’ 中
나이가 들면서,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한 마음을 종종 외면하곤 한다.
엄마가 되고,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한 마음을 종종 드러내지 않곤 한다.
그렇게 자꾸만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마음을 피하곤 한다.
나이가 들면서,
피하고 싶은 것들을 자꾸만 의식하곤 한다.
엄마가 되고,
피하고 싶은 것들이 자꾸만 늘어간다.
그렇게 자꾸만
내가 피하고 싶은 것을 의식하느라
내가 원하는 것을 바라보지 못한다.
가만히 멈추어 피하고 싶은 마음을 바라본다.
피하고 싶은 마음을 바라보자니
그 이면에 자리 잡고 있는 원하는 마음이 함께 보인다.
그렇구나. 그랬구나.
피하고 싶은 그 마음은
원하는 마음의 또 다른 표현이었음을 알아간다.
그렇구나. 그랬구나.
피하고 싶은 그 마음 덕에
원하는 마음을 더욱 키워갈 수 있음을 알아간다.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내가 피하고 싶은 것을 알아간다.
내가 피하고 싶은 것을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음을 알아간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I do what I love, I love what I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