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
by
도카비
Jul 2. 2025
오후부터 졸음이 쏟아졌다.
앞으로 꾸벅, 옆으로 꾸벅.
눈꺼풀이 너무 무겁다.
버티고 또 버텼는데.
“아빠, 저녁 먹어.”
츄릅...
처음 졸릴 때,
잠깐이라도 눈 좀 붙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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