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유튜브를 시작한 지 몇 달 되지 않았다.
그냥 노는 거지 싶어 멀찍이서 지켜보고 있었다.
웬걸. 딸의 유튜브 구독자가 100명이란다.
나보다 낫다.
딸에게 조언을 구했다.
엄마 마음 편하게 생각해.
누가 좋아해 주든 안 해주든 엄마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잖아.
아차.
오늘도 딸에게 한수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