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같다.. 2019년
그 힘든 시간 견뎌낸 니가 참 대단해..
축복한다, 내 아기.
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아부다비에 살았습니다. <흔들리는 마흔을 견딘 시간, 아부다비>의 작가, 초등교사, 한국무용가,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