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마흔을 견딘 시간, 아부다비

목차

- 차 례 -


1. 계절처럼 그렇게 사막이 내게 안겼다


1-1 한 통의 전화

1-2 여행의 의미

1-3 현실이 되기까지

1-4 아부다비 희비희비

1-5 그녀들의 첫 국제학교 GAA


2. 사막의 봄비처럼 다가온 나의 사람들


2-1 2019년 봄 아부다비 판 아리아나 그란데, 러블리 살라마

2-2 2019년 여름, 한국 휴가. 다시 만난 소중한 내 가족

2-3 2019년 가을. 내 생애 최고의 선생님, 미스 엠마

2-4 2019년 겨울, 아부다비에서 만난 나의 소울 시스타, 티나

2-5 2020년 봄, 나딸리, 아니 내 사랑 나딸리

-6 2020년 가을, 나와 T가 꼭 닮은 사수자리 겉바속촉 사라

2-7 2021년 봄, 소금맛 솜사탕 단짠 캐서린

2-8 2021년 여름, Mi Casa es Su Casa, 사라와 아흐메드

2-9 2021년 가을, 지혜롭고 따뜻한, 정 많은 유나 선생님

2-10 2021년 겨울, 어쩜 마음까지 달콤한 아부다비 안젤리나 졸리, 누트리셔스 누라


2-11 2022년 겨울 그 차가운 겨울 2023년 봄 안녕, 아부다비


3.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멀고도 험난한 길


3-1 억지로 돌아온 한국 귀임 - 나는 한국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재입국의 문화충격

3-2 엄마가 보여 줄게- 태권도 유단자가 되다

3-3 다시는 너희를 불행하게 하지 않으리- 한국무용 단원이 되다

3-4 한국에서도 잘살 수 있다-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따다

3-5 한국에서 잘살고 있다- 각종 상을 휩쓸다

3-6 이젠 한국에서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작가가 되다

3-7 한국 완벽 적응- 바디프로필을 3번째 찍다


4. 영국국제학교에서의 봉사 활동으로 사막에서 꽃을 피우다


4-1 영국학교에서 같이 일하자고?

4-2 설레는 첫 출근 하지만 교실에서 무슨 말하는지 못알아 듣겠다

4-3 조금씩 자신감을 장착하며 여러 가지 행사에 참여하다

4-4 한글학교에서 일하게 되다-중등부 봉사자 희재의 이야기

4-5 눈부시고 눈물나는 인터네셔널데이


5. 내 인생의 오아시스, 외국어 공부


5-1 알파벳도 모르는 초등학교 5학년 하지만 영어, 이젠 내 무기

5-2 일본대학원에 가 볼까? 그렇게 JLPT 2급을 따다

5-3 아랍어는 도대체 사람이 배울 수 있는 언어인가? 내 친구의 말, 아랍어가 되네

5-4 한국에 산다면, 중국어를 배워야지。 느리지만 꾸준히, 중국어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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